배달 그만두고 싶을 만큼 지칠 때 — 같은 길 위에서
혼자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
매일 길 위에서 긴장하고, 콜에 쫓기고, 사고 걱정까지 안고 달리다 보면 마음이 바닥나는 날이 옵니다. 그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오래 무리했다는 신호입니다.
지금 할 수 있는 것
- 오늘 하루만이라도 운행 시간을 줄이고 쉬어 보세요.
- 힘든 마음은 여기 익명으로 털어놓아도 됩니다. 판단하지 않습니다.
- 잠이 안 오거나 무기력이 길어지면 전문가 도움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.
도움받을 곳 (24시간·무료)
자살예방·정신건강 상담전화 109 (옛 1393 통합) · 생명의전화 1588-9191 · 한국생명의전화 1577-0199. 혼자 감당하기 버거우면 지금 전화해도 괜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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